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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에 해당되는 글 182건

  1. 2010.04.30 이계오름
  2. 2010.04.30 원물오름(원수악)
  3. 2010.04.30 웃거믄들먹
  4. 2010.04.30 용머리
  5. 2010.04.30 왕이메
  6. 2010.04.30 영아리
  7. 2010.04.30 여진머리(골른오름 큰오름)
  8. 2010.04.30 어우름(어오름)
  9. 2010.04.30 어스렁
  10. 2010.04.30 알오름
  11. 2010.04.30 알거믄들먹
  12. 2010.04.30 안천이
  13. 2010.04.30 안오름
  14. 2010.04.30 썩은다리(사근다리동산) (2)
  15. 2010.04.30 쉼터동산
  16. 2010.04.30 수월봉
  17. 2010.04.30 송아오름
  18. 2010.04.30 섯알
  19. 2010.04.30 선소오름
  20. 2010.04.30 샛웃세(누운오름 망오름)
오름개요
한경면을 대표하는 오름인 저지오름 건너편에 나지막하게 남북으기다랗게 자리하고 있는 오름이다. 전사면은 <새 ; 띠(茅)>가 한 길이나 자라나고 있어 귀여운 아기가 고운 풀로 엮은 이불을 덮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오름의 기슭이 저지리에서 조수리로 연하는 지방도와 연이어지고 비고가 낮기 때문에 길가에서 보면 동산 같은 기분이 든다. 등성이는 비교적 완만하여 쉽게 오를 수 있고 남동쪽으로 향한 말굽형 굼부리는 오름의 몸집에 비해 넓고 큰 편이다. 오름의 주위는 농경지로 개간되어 주로 특용 작물이 재배되고 있다.

김종철은 '오름 나그네'(1995)에서, "… 새오름의 남서록에서 북록 일대는 이계오름.송아오름&#8228;마오름을 비롯, 효자동산.가매창.소레기동산.뒷동산 등 이름도 가지가지인 언덕이 줄을 잇는 구릉지대로 둘리어 있다. 이 가운데 이계오름은 새오름 남서쪽 길 건너에 있다. (중략)
남쪽의 봉긋한 봉우리를 머리로 하여 남북으로 길게 뻗은 등성마루에 소나무가 성깃성깃 서있고 풀밭에는 쑥부쟁이며 술패랭이꽃들이 한결 부드러워진 햇살의 어루만짐에 몸을 내맡기고 있다. 완만하게 둥그스레한 서사면에 비해 가파르게 우묵진 동사면은 넓게 벌어진 말굽형을 이루며 그 사이로 건너편 새오름 뒤의 공동묘지가 눈에 들어온다.
등성마루가 북쪽으로 흘러내린 저 멀리에는 비양도가 안개 속의 오름처럼 떠 있고(비양도는 사실상 바다에 뜬 오름이다.) 서쪽으론 고산리 바닷가의 당산봉.수월봉, 남으로는 모슬봉에 이르기까지의 서반부 해안 일대의 조망이 펼쳐진다. …."라고 소개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
한경면 저지리를 지나는 제2우회 도로(16번)와 분재예술원으로 가는 삼거리에서 조수리 쪽으로 600m를 가면 왼쪽에 오름으로 갈 수 있는 소로가 있음. 정상까지는 5분 정도 소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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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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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자그마한 언덕들이 정상을 향해 뻗어 올라 남북의 두 등성이를 이루고 이는 서쪽으로 말굽형의 펑퍼짐한 굼부리를 형성하고 있다. 등성이는 민틋하고 남북의 두 봉우리 사이에는 곱디고운 잔디가 자라나고 있다. 

남서쪽의 봉우리 부근에는 큰 바위가 있는데 이를 고고리암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는 그 모양새가 고고리(꼭지의 고어)와 닮은 데 기인한 것으로 보아진다. 그리고 북쪽 봉우리에는 넓은 바위들이 연이어 박혀 있고 그 밑에는 꽤 넓은 공간이 만들어졌다. 

이 지역이 예부터 교통의 요충지라서 그런지 정상에서는 동광검문소를 중심으로 한 사통팔달(四通八達)의 모습도 확연히 확인할 수 있다. 산방산 너머의 가파&#8228;마라도의 모습은 반공(半空)에 솟아 뜬 것처럼 보이 북쪽으로는 당오름&#8228;정물오름&#8228;금오름이 연출하는 삼중주는 백미를 이룬다.
식생
오름의 남~서사면에는 삼나무와 소나무가 일부 조림되어 있고 자연림도 자라나고 있다. 남쪽 기슭에는 안덕면충혼묘지가 자리잡고 있다.
찾아가는 길
서부산업도로(95번)와 산록도로(1115번)가 만나는 곳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동광검문소 쪽으로 1.7km를 가면 오름의 입구임. 충혼묘지 정문과 원물을 지나면 기슭에 이르며 소로를 따라가면 정상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15분 정도 소요됨. 
서부산업도로에 있는 파라다이스골프클럽을 지나 동광검문소를 향하다 보면 오른쪽에 동서로 길게 야트막한 야산처럼 보이는 게 이 오름이다. 이는 이 오름과 맞붙은 감낭오름이 북동쪽 자락에 이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정상에서는 전연 다른 세계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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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1135번)와 산록도로(1117번)가 만나는 어음1리교차로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1100도로(1139번) 쪽 1.2km 지점(웅진리조트 입구 - 1100도로변의 어승생삼거리에서는 9.8km임) 오른쪽에 오름으로 연하는 길을 따라 2.8km를 가면 세 갈래가 있고
오른쪽으로 1.8km를 더 가면 기슭(암자)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20분 정도 소요됨.


이 오름의 남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다래오름에서는 이 오름과 곁의 거믄들먹이 두 오름이란 것이
확연히 드러나나 막상 이 오름 기슭에 접어들어서는 분간하는 데 어려움을 준다.
모든 비탈에 자라난 무성한 나무들의 영향도 있겠지만 두 오름을 잇는 맞닿은 기슭은 기슭이라기보다는
그저 굼부리라 해도 좋을 듯한 지세와 형상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등성이 일부에는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남서쪽 기슭은 공초왓으로 이어진다.
이 오름은 세간(世間)에 거믄들먹으로 불려지고 있다. 정상부와 등성이에 자리한 여러 묘들의 묘비에는
모두 거믄들먹과 관련된 한자어를 표기하고 있다.
이 오름의 이름만큼 이 곳이 신령스러움을 지녀서인지는 모르지만 정상부에는 조공(趙公)의 묘를 비롯해 꽤나
잘 단장된 묘들이 가족묘처럼 자리하고 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한대오름과 노리오름을 잇는 등성이는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의 광활한 들판을 이룬다.
여느 들판처럼 그저 펑퍼지고 밋밋한 것이 아닌 오직 한라산에서만 볼 수 있는 높이를 달리하면서 이어지는
거대함 바로 그것이다. 그러기에 옛사람들은 이 곳을 거믄들(신령스런 들판)로 불렀던 것 같다. 묘들을 관리하는 길이 있어 진입로만 잘 확인하면 정상까지 쉬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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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산방산 앞의 국도변에서 현재 산방굴사와 연계된 관광지로 개발되어 있으며, 용머리 퇴적암층의 해안단애에 발달된 파식대(波蝕帶)를 따라 퇴적암층을 일주할 수 있는 자연적인 해안관광 코스가 개설되어 있다. 주변의 단산, 금산과 함께 제주도 최고기(最高期)의 응회암층으로 알려져 있고, 파도에 의해 침식이 상당히 진행되어 원래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으나, 현재의 위치에서 동측 단애 쪽이 화구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용머리 응회암층은 산방산 조면암질안산암의 관입에 의해 형성된 단층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용머리 관광지에서 동쪽 해안으로 내려가는 관광순로상의 틈은 폭이 1~2m정도의 단층면이다. 용머리 관광지로 내려가는 진입로 좌측에는 '하멜기념비'가 있어서 이곳을 방문할 때에는 꼭 한번 들러 볼만 한 곳이다.

찾아가는 길
용머리 용회암은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서 산방산 정남 방향으로 약 600m 바다로 뻗어 있는 응회암(tuff)의 해안침식 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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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전체적으로 볼 때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어깨를 맞대어 하나의 커다란 산체를 이루고 있으며, 오름 정상에는 산굼부리와 흡사한 깔때기형의 커다란 원형 분화구와 화구 주위에 자그마한 굼부리들로 이루어진 복합형 화산체이다. 
북제주군 조천읍의 산굼부리가 한라산 동부산록의 대표적인 분화구라고 한다면 왕이메 분화구는 한라산 서부산록을 대표할 수 있는 분화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 규모가 크고 웅장하다.
오름 서쪽으로는 괴수치오름, 돔박이오름이 왕이메에 딸려있는 모양으로 나란히 줄지어 오름 기슭자락으로 이어져 있다.
식생
오름 전 사면은 해송과 삼나무 등으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데, 원형 분화구(깔때기형, 깊이 101.4m) 북쪽 안부에는 자연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남쪽 안사면의 밑으로(화구바닥)부터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다. 그 외 사면은 조림된지 몇 년 안되 보이는 해송 등이 청미레덩굴 등과 어우러져 있다.
찾아가는 길
애월읍 봉성리 화전동 입구에 위치한 오름으로, 서부산업도로에서 화전동 마을 앞 효명목장 안으로 들어가 왕이메 남쪽 기슭을 따라 개설된 도로로 북쪽기슭까지 가면 정상으로 오르는 작은 길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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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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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무변 광야(無邊曠野)를 배경으로 연이어지는 8개의 봉우리, 정상에 놓여진 5m 남짓한 거석(巨石)과 쌍바위를 비롯한 4개의 돌무더기, 그리고 서귀포 범섬을 비롯해 마라도까지의 조망이 이 오름이 지닌 멋이다. 이 오름은 오름이라기 보다는 산이라 해야 걸맞을 것 같다. 
이 오름 정상에서는 북쪽과 남쪽의 봉우리가 등성이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사이에 10여 개의 묘가 있는데 그곳에 화산탄이 아닌 거대한 돌들이 놓여 있다는 게 신비롭다. 이 거석은 광평리 마을 어귀에서도 식별이 가능한데 이를 영석(靈石)이라 명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오름을 중심으로 남동쪽에는 핀크스골프장이, 북서쪽에는 한라골프장이 들어서 있는 것도 기이한 인연이다.
식생
전사면이 풀밭오름을 이루고 있으며, 일부 기슭자락에는 해송이 조림되어 있다
이 오름의 북사면은 가파른데 울창한 자연림이 자라나고, 서쪽으로 향한 굼부리에는 소나무와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으며 북동쪽으로는 조금 가파른 능선을 형성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
서부산업도로(95번)와 산록도로(1115번)로 만나는 곳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서귀포 쪽으로 2.7km를 가면 점멸신호등이 있고 광평리 쪽으로 2.0km를 가면 골프장 가장자리에 이름. 개울을 가로질러 오를 수 있고 정상까지 15분 정도 소요됨. 또한, 점멸신호등이 있는 곳에서 서귀포 쪽으로 1.0km를 더 가면 핀크스골프장 못 미쳐 왼쪽에 목장이 있고 목장을 가로질러서도 오를 수 있음. 
핀크스골프장 쪽의 목장을 지나 펑퍼짐한 들판을 가로질러 가시덤불을 헤치며 1시간 정도 오르는 낭만은 다른 오름에선 좀처럼 체험할 수 없는 색다른 추억거리다. 남북으로 완만하게 가로누운 것은 여느 오름들과 다를 게 없지만 등성이로 이어지는 봉우리에는 신비감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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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여진머리오름, 즉 큰 오름의 화구는 북향으로 다소 깊숙히 패어있는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고, 서쪽사면 일부에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자연림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작은오름의 굼부리는 서쪽으로, 이 오름의 굼부리는 북쪽으로 서로 방향을 달리함도 정겨움을 주나 두 오름 사이에 자그마한 알오름이 앙증스럽게 자리잡고 있음이 자연의 신묘함을 가져다 준다. 남동쪽 기슭은 드넓은 목장이, 남서쪽 기슭은 농경지와 <곶 ; 산 속의 숲지대>이 광활하게 펼쳐진다. 정상에서는 안덕면 일대는 물론 서귀포시내 앞 바다까지 시원스레 조망되어진다. 

쌍둥이로 태어난 사람들도 그 생김새나 성품이 다르듯이 오름도 그런 것 같다. 만약에 이 두 오름의 모양새나 굼부리의 방향이 똑 같다면 얼마나 무미건조할 것인가? 오름은 오름이라는 철리를 이 오름에서 재확인할 수 있으며 그래서 오름은 오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식생
북서쪽으로 향한 말굽형 굼부리는 다소 깊숙이 패어있으며 자연림이 무성하고 남동쪽 사면도 가파른 편인데 여기에는 1969년도에 조림 사업의 일환으로 상창리가 심은 125,000본의 리기다소나무가 자생의 참나무와 어우러져 무성하게 자라나고 있다. 오름 입구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비도 세워져 있다. 얹은머리로 보이는 정상부에는 한방에서 하혈이나 통경의 약재로 쓰이는 <부처손>이 다량으로 자생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
안덕면 상창리의 삼거리(옛날 상창분교)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창천리 쪽으로 800m를 가면 오른쪽에 목장이 있고 목장을 가로지르는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가면 기슭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15분 정도 소요됨.
자락을 맞대고 마주하고 있는 작은오름을 합쳐 병악(竝岳)이라고도 불려진다. 동광검문소 부근에서 보면 이 오름의 꼭대기가 여인의 얹은머리로 보이는 것은 사실이나 보는 방향과 위치에 따라서는 여인의 볼록한 젖꼭지와도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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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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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하늬복이, 마복이 등 색다른 이름의 오름들이 안덕면 상천리 북동쪽 영아리오름 둘레에 있다. 이들은 각기 신령스런 산으로 여겨지고 있는 영아리오름을 지키며 저마다의 자리에 수문장처럼 서있다. 동에 어오름, 서에 하늬복이, 남에 마복이, 북에 이돈이오름이 그것이다.
식생
둥글고 넓적한 등성마루가 기복으로 이어지고, 낮고 완만한 사면을 가진 화산체로 일부 한쪽 사면이 자연림의 숲을 이루고 있을 뿐, 그 외 사면은 풀밭으로 덮여 있다. 
서쪽에 영아리오름이 눈앞이고 북동쪽 돌오름의 등 너머로 천백고지의 삼형제오름, 남동으로 거린사슴이 뚜렷한 가운데 그 사이는 오름 하나 볼 수 없는 수림지대 아니면 벌판의 연속이다.
찾아가는 길
서부산업도로에서 천백도로로 향하는 산록도로 중간의 광평마을을 지나면 왼쪽으로 보이는 큰 몸집의 영아리오름 남동쪽 기슭에 인접하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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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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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 : 1332.4m  비고 : 37m

어스렁오름과 볼레오름 사이에 위치하는 원추형 오름이다.

한라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여 출입이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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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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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장옆에 있는 오름으로 그형태가 현재는 애매하게 위치해 있어서 정확한정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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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1135번)와 산록도로(1117번)가 만나는 어음1리교차로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1100도로(1139번) 쪽 1.2km 지점(웅진리조트 입구 - 1100도로변의 어승생삼거리에서는 9.8km임) 오른쪽에 오름으로 연하는 길을 따라 2.8km를 가면 세 갈래가 있고 오른쪽으로 1.2km를 더 가면 기슭(왼쪽)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20분 정도 소요됨.




다양한 형세만큼 그 이름에서 주는 의미 또한 각양각색인 것이 오름이다. 제주의 오름들 중 거믄의 의미를 지닌 오름들에서는 유다른 신비스러움이 내포되는 것 같다. 남서쪽 기슭은 드넓은 공초왓에, 북동쪽은 웃거믄들먹에 맞닿아 있고 그 너머에는 한대오름이 자리하면서 곧장 한라산 자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오름과 웃거믄들먹의 기슭은 어깨를 마주하듯 붙어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이 오름과 곁의 웃거믄들먹을 함께 묶어 거믄들먹으로 불려졌을 것으로 보아진다.
이 오름과 다래오름북동쪽의 등성이는 물론 정상부까지 여러 기의 묘가 있는데 비문에는 두 오름을 구별 짓지 않고 모두 흑월악(黑月岳)?거문돌악(巨門乭岳) 등으로 표기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따라서, 1997년도에 제주도에 의해서 제주 오름을 조사하면서 두 오름을 분리하여 현황을 밝혔고 이 때 이 오름 동쪽의 오름에 대해 적당한 이름을 짓지 못하자 이 오름은 거믄들먹의 원래 이름을, 곁의 오름은 다래오름북동쪽으로 명명한 것으로 추측된다.
거믄들먹, 그렇다면 이 오름이 주는 신비스러움은 무엇일까?
거믄들(신령스런 들판)은 큰노리오름과 한대오름을 잇는 널따란 등성이는 신령스러움을 주기에 제격이요, 이 오름은 그 입구인 목에 해당된다고 하면 지나친 비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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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1135번)와 산록도로(1117번)가 만나는 어음1리교차로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1100도로(1139번) 쪽 1.2km 지점(웅진리조트 입구 - 1100도로변의 어승생삼거리에서는 9.8km임) 오른쪽에 오름으로 연하는 길을 따라 2.8km를 가면 세 갈래(도천농장 입구)가 있고 왼쪽의 1.0km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500m를 더 가면 기슭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20분 정도 소요됨.



드넓은 공초왓(곰취가 자라나는 밭의 의미를 지닌 제주어) 자락에 꼭꼭 숨어있는 오름. 주변의 바리메나 노꼬메의 위용에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기슭 쪽은 주로 소나무가, 등성이에는 여러 종류의 자연림이 무성하게 자라나고 그 아래에는 산죽(조릿대)이 지천으로 깔려있다.
2002년 12월에 이 오름을 오른 어후는,
“… ‘안천이―’하고 그 이름을 불러 본다. 이름이 너무나 좋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이름을 붙이는 모양이다. 그 중에도 어느 묘비명처럼 ‘하늘로 가는 편안한 길(安天岳)’이 눈에 띄는 것은 어떤 의미를 주기 때문일까. 효성이 지극했던 한 젊은이의 넋을 위로하고 싶다. 이 곳은 오지(奧地) 중의 오지(奧地)이다. 큰바리메는 그 크기가 너무나 우람하다. 이웃의 족은바리메 역시 그 너비가 장대하다. 이 한라산 오지의 한 자락에 겨우 달라붙은 조그만 오름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만한 요소가 없다. 그래도 이 곳은 한번 찾아가 볼만한 오름임을 밟아본 사람들은 느낀다.
오름의 혼(魂)을 느낀다. 오름은 생(生)과 사(死)에 대한 사색(思索)의 길로 안내한다. 성서에 나오는 야곱이 꿈을 생각한다. 하늘에서 사닥다리가 내려와 그 사다리를 타고 오르내리는 천사를 꿈꾼다. 꿈이 있고 의미가 있는 오름이요, 가식과 위선이 없는 순수함 그 차체이다. 이승과 저승 사이를 이어주는 사닥다리이다. ….”라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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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애월읍 고성리 남쪽 항파두리성 안(동쪽 외성에 인접)에 위치 해 있어 안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실제로는 능선으로 성이 관통하여 반은 성안이고, 반은 성밖이 되는 셈이다. 안오름 정상에 서면 파군봉, 도두봉, 한림 비양도까지 조망할 수 있어 망대가 있었던 곳임을 알수 있다. 

오름 북사면에서 동남쪽으로 토성이 둘러져 있고, 성벽 밖의 동쪽은 고성천, 서쪽은 봉천계곡으로 이어지며 삼별초군 주둔 당시에는 뱃놀이를 할만큼 큰 못이 있었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안오름은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내에 포함되어 있으며, 항몽유적지는 삼별초의 마지막 여몽항쟁의 보루로서 비교적 잘 보존되어 항몽 호국정신을 배우는 국민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오름을 비롯한 항파두리 항몽유적지일대 1,135,476m (문화재 768,534m , 보호구역 366,942m )는 1997. 4. 18일자로 문화재(사 적 ) 제396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식생
오름 북서사면은 해송 등의 잡목이 우거지고, 남사면은 초지이며 그 아래 자락으로 과수원과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다. 

※ 삼별초와 관련된 오름 : 바다에서 한라산 쪽으로 후퇴지 - 파군봉, 안오름, 극락오름, 붉은오름(한라산국립공원내)의 오름으로 삼별초 최후의 항쟁터로 알려짐
찾아가는 길
애월읍 고성리의 남서쪽 항파두성의 안쪽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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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해수욕장 옆에 위치한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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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6 18:32 김신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제주도 갔을때 지나가봤는데 오름인줄 몰랐네요. ^^

  2. 2010.05.07 05:39 신고 숨비소리 Jej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 10코스를 출발하자마자 만나는
    사암층이 인상적인 오름입니다.
    낮으막한 오름이지만
    올라보면 나름대로 오름의 맛도 있지요..^^


쉬다의 명사형 쉼+터(건축이나 토목 공사를 하는 자리)+동산으로 분석되어 길을 가다가 잠깐 쉬어 가는 동산으로 풀이된다.



현재 알려진정보가 없다. 국립공원내에 있어서 출입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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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제주의 가장 서쪽 끝에 위치하고 있는 오름이다. 드넓은 고산 평야 서쪽에 남북으로 길게 누운 이 오름은 예부터 영산(靈山)이라 알려지고 있다. 2000년 11월에 이 오름 중턱에서 조선 영조 33년(1757)에 제주목사 남지훈에 의해 세워진 조선영산비(朝鮮靈山碑)가 고산리민들에 의해 발견(한라일보 2000년 11월 21일 참조)되고 같은 해 12월 31일에 이를 복원하여 정상에 '水月峰영산비'를 세웠다.

해식애(海蝕崖)에는 잘 발달된 층리(層理)를 볼 수 있으며 그 아래에는 해식동(海蝕洞 ; 해수에 의해 생긴 천연 동굴)도 있어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오름의 북동쪽 기슭에는 천안사(千眼寺)가, 남쪽사면에는 기상관측소가 자리잡고 있고 오름 입구에서 시작되는 해안 도로는 대정읍 일과리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북쪽에는 차귀도와 당오름이 경쟁이나 하듯 제멋 자랑에 취해 있으며, 끊어질 듯 이어지는 해안선은 오름 아래로 이어지면서 쪽빛 바다의 멋을 마음껏 풍기고 있다. 정상의 수월정에서 한라산 쪽으로 보면 제주도도 참 넓구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이 오름에서는 2000년 12월부터 고산리가 주관하는 '고산노을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자리 매김했으면 한다.


찾아가는 길
한경면 고산리 사거리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오름 쪽으로 시멘트 포장 도로를 따라 1.7km를 가면 오름 중턱의 주차장에 이르고 정상까지는 2분 정도 소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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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간도로(1136번)변의 분재예술원 입구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조수리 쪽 1.5km 지점(수동삼거리에서는 300m임) 왼쪽의 길을 따라 150m를 더 가면
기슭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10분 정도 소요됨.



한경면 저지리 수동(水洞)에 맞닿아 있는 오름으로 동네 쪽에서는 오름의 형상을 확인할 수 있으나
새오름 이계오름 쪽에서 보면 오름임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내리막에 위치하고 있음도 까닭이 있지만 정상부 일부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등성이가 농경지로 조성되었으므로 오름이라는 걸 실감하지 못한다.
오름 입구에는 예전에 꽤 많은 수량(水量)이 솟아남직한 샘과 어우러진 팽나무가 두 군데나 있어 이색적이다.


1702년(숙종 28)에 제작된 ‘탐라순력도’에 이 오름이 소재한 저지리의 이름을 ‘당지(堂旨)’로 표기된 것으로 볼 때 당못(堂池)은 이 마을 설촌에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이후 부락이 형성되면서 ‘용달리, 계릉리, 명학리, 계지리’ 등으로 불려지다가 ‘마을에 닥나무(楮)가 많았던 데서 저(楮)+지대가 높다하여 지(旨)’, ‘마루 같아서 저지(楮旨)’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물이 매우 귀해 일반 해안 용천수를 사용할 수 없어 봉천수에 의존했던 마을,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였으나 황무지를 개척, 지리적 악조건에서도 농경문화가 발달한 마을, 비록 오름 등성이까지 개간하므로 인해 오름의 실체를 잃고 있지만 한 평의 땅이라도 이롭게 활용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의 개척근면정신은 높이 살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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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알

제주오름/제주서부 / 2010.04.30 21:06

오름개요
일제 시대 때는 비행장 탄약고 격납고 등의 시설, 광복 이후에는 예비 검속에 의한 주민 학살 등 제주민의 한이 서려있는 오름이다. 그 당시 흔적은 이 오름 기슭에서 발견할 수 있다.
2002년 3월 19일 제민일보는 '백조일손 유해 40년만에 제자리'란 제호 아래, 
"516쿠데타 이후 강제 이장됐던 백조일손 유해가 40여 년만에 재안치된다. 백조일손유족회(회장 조정배)는 오는 4월 5일 청명일에 1961년 강제 이장됐던 7기의 묘를 대정읍 상모리 백조일손지묘역으로 옮겨 안장한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모슬포경찰서 관내에서 예비 검속으로 구금됐던 347명의 구금자 중 252명은 그 해 8월 대정읍 섯알오름 부근에서 무참히 학살당한다. 당시 유족들은 당국의 강압으로 인해 유해 수습에 나서지 못한 채 사건 발생 6년이 지난 1956년에야 겨우 유골을 수습해서 현재 묘역에 132위의 시신을 안장하고 묘비를 건립, 그들의 억울한 죽음을 위로했다.
하지만 516쿠데타 직후 군 당국의 묘역 해체 요구에 의해 일부 유족들이 야음을 이용해 유해를 다른 곳으로 이장해야만 했다. 백조일손유족회의 이번 이장 결정은 묘조차 마음대로 쓰지 못했던 유족들의 한을 달래고 억울하게 희생당한 원혼들의 한을 위령하기 위해서다."라고 보도하였다.
'조상은 일백이요 자손은 하나'라는 뜻의 '백조일손(百祖一孫)묘역은 지난 1950년 8월 20일 남제주군 대정읍 송악산 탄약고에서 계엄군에 의해 희생된 132명의 유족들이 6년 후 시체를 발굴했으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안덕면 사계리 공동묘지 앞에 묘지를 조성한데서 유래된 것이다


찾아가는 길
대정읍 상모리 산이수동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동알오름 기슭을 거쳐 1.0km 정도 가면 오름의 기슭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5분 정도 소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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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한림읍 금악리 북쪽 갯거리오름과 이어져 있는 오름으로 형태는 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찾아가는 길
금악리 북쪽, 갯거리오름 남쪽에 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이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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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도로(99번)변의 1100고지휴게소 부근에 있는 3곳의 오름을
삼형제오름(일명 알세 :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3곳의 오름)에 비해 그 보다는 위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웃세(윗세)오름, 이 오름은 3곳의 오름 중 중간으로 샛웃세, 오름 모양새가 길게 가로 누어있어서
누운오름, 예전에 이 오름 일대가 방목지로서 마소들을 감시하기 좋은 위치이기에
망오름이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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