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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름, 제주올레, 제주야생화, 제주이야기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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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오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5.09 제주올레 4코스
  2. 2010.05.01 골체오름(망오름)
  3. 2010.04.30 느지리(망오름)
  4. 2010.04.30 고내봉(고니오름 고노오름 망오름)
올레4코스 개념도


올레4코스 상세지도트랙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며, 이곳을 거쳐 ‘가는개’로 가는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토산리 망오름과 거슨새미는 중산간의 특별한 풍광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데, 거슨새미 가는 길은 제주올레가 새로이 낸 길이다.

패스포트 스탬프 확인 장소

시작 표선 올레 안내소
중간 토산 남쪽나라 횟집
종점 남원 포구 편의점

난이도 : 상

총 23km(6~7시간)
코스 길이가 가장 길고, 오름과 바닷길이 일부 포함돼 있다. 바다 옆으로 쭉 이어진 해안도로를 따라 오래 걷는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표선간 시외버스(번영로 경유)를 타고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표선 사거리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남조로)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를 지나면 남조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한 후 5분 정도 걸어가면 수협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 한 후 4분 정도 걸어가면 길 건너편(수협 전)에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동성 콜택시 064-787-7733
남원 콜택시 064-764-9191

올레지기 연락처

018-692-9688

'제주올레 > 올레4코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올레 4코스  (0) 2010.05.09
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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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조천읍 선흘리 1912번지에 위치
표고 395m, 비고30m,둘레가 590m인 나즈막한 말굽형 오름이다.


가는길은 동부산업도로를 타고 가다가 선흘리 사거리(부대악입구)에서 우회전하여 300m 가다보면
우측으로 세면길이 나온다.

차를 주차하고 오른쪽에서 올라 왼쪽능선으로 내리는데 20-30분 소요된다.


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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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이 오름은 깔때기 모양의 큰 분화구(깊이 78.2m)와 작은 분화구(깊이 49.8m)가 나란히 이어져 있는 2개의 원형분화구를 갖고 있다. 전체적으로 서쪽의 큰 분화구가 원형을 보존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오름 형성 당시 용암유출 및 쇄설물의 공급 방향에 따라 차별 침식되어 평평하게 되는 지형적 특징을 보여 준다.
식생
분화구 안에는 해송, 상수리나무, 보리수나무, 자귀나무 등이 빽빽하게 우거져 있어 접근하기가 어려우며, 오름 정상에는 쥐똥나무, 보리수나무 등과 함께 봉수대 흔적이 남아 있다.
찾아가는 길
한림읍 상명리 북서쪽 약 1Km 지점에 위치한 오름으로, 월림에서 명월방향으로 나있는 군도를 따라 오름 자락(상명리입구)에 이르게 된다. 오름 정상에 산불감시용 초소가 있으며, 오름 자락에서 정상부까지 등산로가 나 있어 쉽게 오를 수 있다.

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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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크고 높은 주봉을 중심으로 3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봉 서쪽이 방애오름, 남쪽이 진오름, 남서쪽 공동묘지가 조성되어 있는 것이 너분(넓은)오름이라고 따로 불리우고 있다.
오름을 돌아가며 산줄기가 뻗어내려 가장자리 마다 잡목이 우거지고 골들이 패어 있는 복합형 화구를 이루고 있으며, 오름 '말물'의 중턱에 보광사(조계종)라는 절이 있고, 정상부의 공동묘지를 출입하는 포장도로가 오름 정상 가까이 까지 개설되어 있다.
또한 이 오름은 2종류의 구성물질로 이루어진 매우 드문 형태의 오름으로도 유명하다. 오름 북사면(바다쪽)과 그 골짜기에는 수중화산 쇄설성퇴적층의 노두(路頭) 단면이 잘 발달되어 있다.
본 퇴적층의 분포로 유추해 볼 때 고내오름은 천해성 내지는 물과의 접촉이 용이한 환경에서 화산쇄설성물질로 수중화산체를 형성한 후에 다시 이차적인 육상분출로 이어져 스트롬볼리식 분화활동의 결과 만들어진 이중화산체로서 화산체의 정부는 침식되어 형태가 불분명하다.

주봉의 꼭대기에는 조선시대 때 봉수대를 설치했던 흔적이 있는데, 이 봉수는 북동으로 수산봉수, 남서로 도내봉수(어도오름)와 교신했었다고 한다.
식생
이 오름은 전사면에 해송이 주종을 이루는 숲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봉까지는 현재 산책로가 가꾸어져 있는데 이곳에는 왕벚나무가 식재되어 있고, 오름 북서측 사면 중턱에 '말물'이라는 샘이 있다.

※ 스트롬볼리식 분화(strombolian eruption) : 화산활동의 일종으로서 현무암 보다 SIO2의 양이 다소 많은 폭발로 용암유출과 약한 폭발이 비교적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육상분화활동.
찾아가는 길
일주도변 애월종합고등학교 동남쪽에 위치한 오름. 고내와 상, 하가 3개리에 발을 뼏쳐 있다.

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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