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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정상인 동쪽봉우리에서 서쪽봉우리에 이르는 등성마루는 반원형을 이루고 있으며, 그 안에는 커다란 원형 분화구, 그 옆의 정상부에 딸린 자그마한 원형화구, 북서쪽으로 깊숙이 위치한 말굽형태의 골짜기로 침식된 화구로 이루어진 화산체로 오름 정상부에 3개의 화구를 갖는 세쌍둥이 화산체(triple volcanic crater)이다.

산 위에서 여러 오름의 빼어난 모습을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산굼부리는 항공기 다음으로 가장 잘 내려다보인다
식생
오름 남동사면으로 삼나무와 해송이 조림되어 중턱까지 숲을 이루고, 북사면은 낙엽수림이 울창하다.

오름기슭에는 상수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중턱위로는 억새가 무성하고, 정상부는 쥐똥나무, 측백나무, 서남쪽에는 청미레덩굴이 우거져 있다.
찾아가는 길
조천읍 교래리 북제주군 동부위생처리장 북쪽 500m 지점의 조천목장안에 위치한 오름으로, 남서쪽으로 방애오름과 북서쪽으로는 대천이오름과 이웃해있다. 

동부위생처리장 입구에서 조천목장 안으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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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북동쪽으로 터진 말굽형 화구를 가지고 있으면, 말굽형 화구 침식부는 그 형태가 잘 보존된 소위 혀 내민 모양(tongue-like type)을 하고 있으며, 말굽형 화구 상단부, 즉 주봉의 안쪽 사면에는 깊이가 약 70m쯤 되는 깔데기형 화구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해발 651m, 산체 높이 136m, 둘레 3,433m, 면적 581,910㎡의 민오름은 남쪽 봉우리를 주봉(主峰)으로 23개의 작은 봉우리가 완만한 기복의 등성이를 이루면서 북동쪽으로 터진 말굽형 오름이다. 말굽형 화구 침식부는 그 형태가 잘 보존된 소위 혀 내민 모양(tongue-like type)을 하고 있으며, 말굽형 화구 상단부 안쪽 사면에는 깊이 약 70m쯤 되는 깔데기형 화구가 있어 그 특징을 잘 보여준다.
식생
말굽형 화구 안에는 수풀이 우거진 가운데 오름 전사면은 울창한 자연림을 이루고 있다.
정상 남쪽 사면에 억새와 찔레, 청미래덩굴 등이 엉켜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말굽형 화구 안과 밖의 오름 전사면은 울창한 자연 혼효림을 이루고 있는데, 겨울에는 서쪽 길가 낮은 곳에 복수초와 나도바람꽃이 많이 핀다. 주요 식생을 보면 서어나무, 개서어나무, 물참나무, 졸참나무, 층층나무, 곰의말채, 소나무, 당단풍, 굴거리나무, 때죽나무, 산딸나무, 아교목층, 왕벚나무, 사오기, 참꽃나무, 쥐똥나무, 국수나무, 동백나무, 꽝꽝나무, 보리수 등의 나무와 고사리를 비롯한 관중, 개족도리, 억새, 띠, 백량금, 자금우, 마삭줄, 계요등, 댕댕이덩굴, 인동덩굴, 천남성 등이 자란다.
찾아가는 길
동부산업도로에서 봉개동 명도암으로 난 도로를 따라 약 5.7km 올라가면 절물오름이 있는데, 도로 건너 맞은 편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제1횡단도로(5?16도로)를 통해서 가는 길은 견월악을 지나 교래리로 통하는 1112번도로로 1km쯤 가면 절물휴양림으로 가는 포장도로가 나오고 그 길에 들어서서 바로 오른쪽에 있는 오름이다. 신제주 바로 위 오라동에 있는 민오름과 혼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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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남서사면은 비교적 가파른 편이나, 북동사면은 다소 완만하고 얕게 패어 있는 말굽형 화구를 이루면서 두 봉우리가 서남~동북방향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다.

굼부리의 북동쪽 일각은 단절되어 바깥쪽에 작은 골짜기를 이루면서 두 가닥으로 다리를 뻗어 내리고 있으며, 낙엽수와 상록교목의 자연림을 이루고 있으며, 식생은 동백나무, 생달나무, 식나무 등이 자라고 바닥에는 복수초도 자라고 있다. 

이 오름 주변에는 북쪽으로 칡오름, 동남쪽으로 큰돌이미, 서북쪽으로 아부오름이 사다리꼴의 정점을 이루면서 마주보고 있는데, 그 사이에 민오름의 골짜기 앞으로 암설류로 보이는 작은 구릉 3개가 이어져 있다.
식생
화구방향의 동북사면에는 낙엽수, 상록교목들이 주종을 이루면서 자연림의 울창한 숲을 이루고, 나머지 정상부는 풀밭을 이루며 군데군데 잡목이 식생한다
5. 전해오는 이야기
찾아가는 길
동부산업도로 대천동사거리에서 송당리 방향(1112번도로)으로 약2.5km 지점에 송당목장 입구가 있는데 그 입구의 비포장도로로 들어가 삼나무 길을 따라 약700m 정도 목장 안까지 들어가면 삼나무가 조림된 곳에 도달하는데 이 곳에서 삼나무숲 속으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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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이 오름은 행정구역상 오라 2동, 연동, 오등동 경계에 위치한다. 신제주 로타리에서 정실마을에 이르는 돌 양쪽에 숲으로 덮인 두 개의 오름이 있다. 신제주 로타리에서 남쪽을 보면 도로 서쪽에 있는 오름이 남짓은오름(남좃은오름), 동쪽에 민오름이 있다. 남서쪽에는 정실마을이 있고, 그 남쪽으로 거문오름,노리손이,어승생 등이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보통 민오름이라 하며, 거문오름 붉은오름 등과 함께 제주지역에서 유사한 이름이 많이 있는 오름이다. 조천읍 구좌읍 남원읍 등에 분포하는 민오름은 나무가 없다 하여 일명 대머리오름이라고 했다. 이 오름도 옛날에는 초지대로 억새 띠 등으로 형성되어 소독악(小禿岳)이라고 호칭된다. 이 오름은 민악 쌀오름(米岳) 문악(文岳) 등으로 표기되며, 대머리 같은 형태로 민짝한 오름이다.
식생
북쪽 사면은 감귤과수원, 예덕나무, 보리수나무를 지나 완만하고 울창한 소나무 숲을 이룬다. 오름 중턱에는 넓은 놀이동산과 체육공원이 조성되어 신제주 시가지와 두 개의 오름을 조망할 수 있다. 이 오름의 표고는 252m, 비고는 110m로 원추형을 형성하고 있으나 북서쪽으로 길고 완만하게 굼부리가 패여 있다. 이 오름 중턱에는 부분적으로 초지가 형성되고, 서쪽에서 남짓은오름의 산정을 볼 수 있다. 이 오름의 7개의 봉우리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소나무 숲속과 초지에 크고 작은 화구가 연결되어 있다.
이 오름사면에 초록빛 융단 같은 초지에는 미나리아재비 벌노랑이 솜방망이 골무꽃 술패랭이 붉은토끼풀 등 초지식물이 분포한다. 오름의 굼부리는 정상인 서쪽 봉우리와 동쪽 봉우리 사이로 북사면으로 팽 내려 북동향으로 벌어지고, 사라봉을 조망할 수 있다. 오름 중턱에 굼부리로 패인 골짜기는 삼남 소나무 등 상록활엽수림을 형성한다. 이 오름의 지질구조는 남조순오름과 유사하다.
찾아가는 길
이 오름은 행정구역상 오라 2동, 연동, 오등동 경계에 위치한다. 신제주 로타리에서 정실마을에 이르는 도로 왼쪽으로 산책길을 따라 오를 수 있다.
Posted by 숨비소리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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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개요
북동쪽으로 터진 말굽형 화구를 가지고 있으면, 말굽형 화구 침식부는 그 형태가 잘 보존된 소위 혀 내민 모양(tongue-like type)을 하고 있으며, 말굽형 화구 상단부, 즉 주봉의 안쪽 사면에는 깊이가 약 70m쯤 되는 깔데기형 화구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해발 651m, 산체 높이 136m, 둘레 3,433m, 면적 581,910㎡의 민오름은 남쪽 봉우리를 주봉(主峰)으로 23개의 작은 봉우리가 완만한 기복의 등성이를 이루면서 북동쪽으로 터진 말굽형 오름이다. 말굽형 화구 침식부는 그 형태가 잘 보존된 소위 혀 내민 모양(tongue-like type)을 하고 있으며, 말굽형 화구 상단부 안쪽 사면에는 깊이 약 70m쯤 되는 깔데기형 화구가 있어 그 특징을 잘 보여준다.
식생
말굽형 화구 안에는 수풀이 우거진 가운데 오름 전사면은 울창한 자연림을 이루고 있다.
정상 남쪽 사면에 억새와 찔레, 청미래덩굴 등이 엉켜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말굽형 화구 안과 밖의 오름 전사면은 울창한 자연 혼효림을 이루고 있는데, 겨울에는 서쪽 길가 낮은 곳에 복수초와 나도바람꽃이 많이 핀다. 주요 식생을 보면 서어나무, 개서어나무, 물참나무, 졸참나무, 층층나무, 곰의말채, 소나무, 당단풍, 굴거리나무, 때죽나무, 산딸나무, 아교목층, 왕벚나무, 사오기, 참꽃나무, 쥐똥나무, 국수나무, 동백나무, 꽝꽝나무, 보리수 등의 나무와 고사리를 비롯한 관중, 개족도리, 억새, 띠, 백량금, 자금우, 마삭줄, 계요등, 댕댕이덩굴, 인동덩굴, 천남성 등이 자란다.
찾아가는 길
동부산업도로에서 봉개동 명도암으로 난 도로를 따라 약 5.7km 올라가면 절물오름이 있는데, 도로 건너 맞은 편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제1횡단도로(5.16도로)를 통해서 가는 길은 견월악을 지나 교래리로 통하는 1112번도로로 1km쯤 가면 절물휴양림으로 가는 포장도로가 나오고 그 길에 들어서서 바로 오른쪽에 있는 오름이다. 신제주 바로 위 오라동에 있는 민오름과 혼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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