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5 악근천 1구간 탐사

2019. 1. 6. 13:08★ 제주하천탐사





2019 제주하천탐사의 시작은 서귀포시 악근천에서 시작한다.

한라산 영실부근에서 발원하여 강정해안까지 이르는 하천으로 한라산둘레길까지 3개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악근천의 최대하류는 강정해군기지 인근 해안



쇠소깍과 비슷한 지형이다





2019년 첫탐사는 11명의 탐사대로 시작



하류지역은 폭전체가 물이 흘러 건너뛰기중 ㅋ



어릴적 은어 잡던 포인트




악근천 하류에 보 2곳을 통과하고 하천으로 진입한다




현무암도 아니고 특이한 지질구조



승호형님이 물에 빠지고 ㅋ 다들 신발끈을 다시 메고 출발



일주도로 용흥교 통과중



어릴적 추억이 있는 곳이다



토요일 새벽까지 비 온뒤라 많이 미끄럽다 ㅡㅡ




신방소...초등학교 시절 물놀이하던 곳



습하다 ㅡㅡ




용천수,,어릴적 이곳은 주민들의 식수원이었다



한해동안 사고없이 탐사를 마치길 기원하며..



석상




고사뒤엔 언제나 비빔밥을 ㅎㅎ




바람도 안불어줘요... 바위에 물이 마르질 않는다







우회없이 폭포통과 성공




좌측이 세초천과 합류하는 지점



계속 본류 탐사를 한다




중산간도로 월산2교를 지난다





멀리 엉또폭포로 가는 월산3교 통과



월산3교를 지난니 협곡구간이 나타나고



원앙새들의 천국인 깊은 소가 나타난다




멀리 1구간의 종점인 엉또폭포가 보이고..앞은 엉또다리



엉또폭포의 바로 아래지점 통과중



엉또의 절벽이 보이고



자연의 웅장함에 그져 감탄사만이




제주에서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엉또폭포(약 60m)








5년전 엉또폭포 사진



넓기도 넓다